이나미 아야는 피아노를 가르치는 가정교사지만, 평범한 강사는 아니다. 그녀는 학생들에게 매번 야릇한 유혹을 감행한다. 풍만한 큰가슴과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외모를 지닌 그녀는 레슨 도중 학생의 손 위에 가는 하얀 손가락을 얹는 등 가슴 뛰는 순간들을 연출한다. 피아노 선율과 감각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진 이 자촬 스타일의 작품은 기승위, 얼싸/안면발사, 금기된 자매 간의 긴장감이 가득한 뜨거운 장면들을 담아냈다. 비프리의 음대생 시리즈에서 놓쳐서는 안 될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