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적으로 환자를 돌보는 간호사로서의 삶 속에서 다양한 상황이 발생한다. 병이나 부상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돕는 것은 당연하지만, 때로는 사생활 침해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그들에게 요구되는 것은 단순한 간호를 넘어서 인간적인 따뜻함과 이해다. 그러나 어느 날, 이들은 약간 다른 종류의 '서비스'를 요청받는다. 자지를 다루는 것이 업무의 일부가 되고, 이 간호사들이 그 안에서 쾌락과 만족을 발견하게 되면서 새로운 도전에 적극적으로 나서기 시작한다. 방 안에는 여러 대의 몰래카메라가 설치되어 모든 순간을 기록한다. 이것 역시 그녀들의 새로운 임무가 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