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날 보고 내 음경으로 엄마 보지를 해달라고 바라잖아?"라는 제목의 강렬한 작품으로, 어머니와 아들 사이의 비정상적인 관계를 그린다. 잔혹한 성향의 아들은 복종하는 어머니를 괴롭히며 지배적인 위치를 굳히고, 순종적인 어머니는 아들의 요구에 굴복한다. 불륜과 유부녀라는 소재가 얽히며 충격적인 성적 상황이 전개된다. 아들은 풍만한 어머니의 몸을 거칠게 탐하며 둘 사이의 왜곡된 유대를 더욱 깊게 만든다. 침대에 누워 있는 어머니를 찾는 아들의 방문은 어머니의 압도적인 모성애를 부각시킨다. 다섯 편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어머니와 아들 사이의 변화하는 관계를 생생하게 묘사하며, 어머니가 아들의 욕망을 받아들이는 모습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