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간 삼촌을 도와 농사일을 해 온 조카가 이모에게 작별 인사를 하러 왔다. 이유는 이모에게 반했기 때문에 농사일을 그만두기로 했다고 한다. 정원 한구석에서 갑자기 이모를 껴안고 몸을 계속 만지지만 이모는 "거기 만지면 소변 볼 거야!"라며 저항한다. 그래도 조카는 "다른 건 안 할 테니, 어디서 소변을 보는지만 봐 달라고"라고 한다. 소변을 보자 조카는 발기한 거대한 성기를 이모의 성기에 삽입한다. 순수하고 청순했던 이모는 엄청난 쾌감에 사로잡혀 음란한 숙녀로 변모한다. 한편, 남편이 새로 주문한 냉장장을 배달하러 온 전기공은 사실 중고 제품이었다. 아내가 이를 눈치채자 전기공은 사실대로 말하며 갑자기 공격적인 태도를 보인다. "당신 남편은 지금 애인과 같이 살고 있어요. 당신은 이 중고 냉장장처럼 대우받고 있는 거죠"라고 비웃으며 아내의 옷을 강제로 벗기고 몸을 훑어본다. 아내는 "안 돼, 멈춰!"라고 외치지만 전기공의 상스러운 성기를 이기지 못하고 계속 소변을 본다. "제발, 더는 못 참겠어요... 아, 소변 나와요, 소변 나와요!"라고 비명을 지른다. 두 가지 강렬한 에피소드가 하나의 릴리스에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