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해, 우리는 어머니와 아들인데!"라며 어머니는 정신이 점점 붕괴되며 소변을 흘린다. 회사 자금을 횡령한 회계 책임자는 회사 사장에게 부모의 빚을 갚으라는 압박을 받고, 극한으로 내몰린 아들은 갑작스럽게 그녀에게 집착하게 된다. "난 네 엄마야, 아아, 날 핥지 마~!"라며 눈물을 흘리며 외친다. 남편의 장례식 밤, 장의사에게 강제로 당한다. "죽은 남편이 지켜보고 있어, 제발 그만해!"라며 흐느끼지만, 집착적인 사랑에 사로잡힌 아들은 압도적인 감정을 폭발시킨다. 한편, 사치스러운 며느리는 갑작스럽게 시아버지에게 "항상 너와 잠자리하고 싶었어"라고 말을 들으며 당황한다. "아빠, 내 엉덩이 보지 마요!"라며 수치심에 얼굴을 붉힌다. 교토의 주부는 남편의 부하에게 강간당하며 신음한다. "거기는 핥으면 안 돼요, 하지만… 너무 좋아요…"라며 자신의 욕망을 억제하지 못한다. 각 가정 속에 숨겨진 드라마가 열정과 본능적인 충동 속에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