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D 크리에이트로 이적 후 스즈미야 스즈가 선보이는 첫 솔로 작품은 촬영장에서 가장 힘든 AD 업무를 수행하는 그녀의 모습을 담았다. 전날 준비부터 장비 운반, 촬영 전 딜도 테스트까지 이 작품은 그녀가 마주하는 엄격한 전문적 요구를 생생하게 기록한다. 촬영 중에는 발기한 남성 배우들에게 손 코키와 펠라치오로 보조를 하고, 촬영 후에는 스태프들 앞에서 공공 성교 장면을 연출한다. 마지막에는 시청자를 향해 진행되는 주관적 시점의 3P가 펼쳐지며, 그녀는 "앞으로 새로운 스즈미야 스즈를 모두 계속 응원해 주세요!"라고 외친다. 처음 도전하는 작품임에도 촬영장의 분위기와 책임감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스즈미야 스즈의 성장과 역량을 강렬하게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