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영상 제작사 고고즈의 직원 채용에 응모한 세 명의 여성이 면접 과정에서 용기와 각오를 증명해야 하는 시험을 받는다. 고고스 코어의 '주식회사 고고즈 직원 채용 면접 요강' 시리즈에 속한 이 작품은 채용 과정의 일환으로 현장에서의 극한 업무를 체험하며, 각 지원자의 독특한 감정의 여정을 담아낸다. 첫 번째 여성은 수줍고 진지한 성격으로, 생식기 관리에 대해 이야기할 때 뚜렷하게 긴장하지만, 직무를 위해 음경을 입에 받아들여야 한다는 필요성을 받아들인다. 두 번째 여성은 노골적인 요구 사항을 들었을 때 얼어붙지만, 점차 감각에 압도되어 성적 자극 도구 시험 중 신체가 떨리며 절정에 달하고, 이후 입으로 발기한 음경을 자극해 사정에 이르게 한다. 세 번째 여성은 촬영 중 자신의 신체를 사용한다는 생각에 공황 상태에 빠지지만, 결국 결심하고 옷을 벗어 완전히 벗은 채 침입을 참아내며 신음을 억누르려 안간힘을 쓴다—매우 강렬한 순간이다. 각 여성의 내면 생각과 감정이 영화 내내 생생하게 전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