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관계가 펼쳐진다. 어머니의 사랑이 펠라치오라는 방식으로 표현되며, 아들의 성기를 위로하는 행위를 통해 애정을 드러낸다. 아들이 아무리 그만해달라고 애원해도 어머니는 매일 아들의 음경을 빨아주며 고환에서 쏟아지는 정액을 성실히 받아낸다. 이 행위는 마치 사랑의 의식처럼 계속되며, 오직 어머니의 마음이 만족할 때에야 비로소 끝난다. 아들의 성기는 솔직하게 하얀 액체를 분출하고, 그것을 지켜보는 아들은 자신이 죽을지도 모른다는 절망적인 공포에 휩싸인다. 이러한 이상한 사랑의 표현은 애처롭고 가슴 아픈 동시에 충격적이다. 9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충격적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