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이 마리는 타카라 영상의 알레딘 레이블 소속 작품 「아들에게 유방을 만지작거리며」 시리즈에 출연한 숙녀 주부로, 어느 날 집 앞에서 전기 마사지기를 파는 공격적인 방문 판매원을 만나게 된다. 처음엔 평범한 영업 제의로 시작된 상황은, 끈질긴 그의 제안으로 몸 위에서 마사지기를 시연하면서 빠르게 은밀한 분위기로 변한다. 그녀는 평생 느껴보지 못한 강렬한 쾌락에 사로잡히고, 끝내 마사지기를 구입한 뒤 몰래 자신을 만족시키는 데 사용하기 시작한다. 점점 더 커지는 욕망을 견디지 못한 그녀는 판매원을 다시 불러 비밀스러운 마사지 세션을 반복하며 불륜 관계를 깊어지게 한다. 그러나 아들이 예정보다 일찍 귀가하면서 모든 것이 바뀐다. 둘이 정사 중인 장면을 목격한 아들은 충격을 받지만 동시에 흥분을 느끼고, 자신의 성적 충동을 더 이상 억제할 수 없게 된다. 호기심과 욕정에 이끌린 아들은 금기된 선을 넘기 시작하며, 생각조차 할 수 없었던 근친상간의 길로 다가서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