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조히스트 남성을 위한 작품으로, 쾌락을 극한까지 끌어올린다. 주제는 '마스컴'이다. 반려동물이 된다는 것은 단순히 극진한 대우를 받는 것을 넘어서, 주인에게 사랑받고자 하는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한 엄격하고도 정성 어린 훈련과 보살핌을 의미한다. 이번에는 전설적인 유혹자 카토우 츠바키가 마스터 역할을 맡아, 자신의 반려동물을 다정하면서도 꼼꼼하게 다루며 즐기게 한다. 그녀는 남성에게 자신의 오줌을 마시게 하고, 끊임없이 음경을 자위하게 하며, 정중하게도 당당하게 이물질로 항문을 침입한다. 전형적인 직전 정지 고문도 이 경험의 핵심 요소로 등장한다. 카토우 츠바키의 강렬한 시선과 속삭이는 말투는 오롯이 압도적인 감각을 전달한다. 모든 마조히스트 남성에게 꼭 봐야 할 필수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