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오리지널 작품은 타키가와 레미 여사가 선보이는 '구토 스카트 변여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으로,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마시기'와 '먹기'에 초점을 집중한다. 과격한 구토와 대변 섭취 장면을 담고 있으면서도, 제작진은 트림을 최소화하고 대신 마조히스트 남성들의 위장에 가해지는 신체적 고통을 강조한다. 남성들이 입안 가득 구토물을 삼킨 채 신음하는 가운데, 우아한 여왕님 레미는 "그럼 제가 좀 더 편하게 도와줄게요"라며 손가락을 입안에 집어넣어 추가적인 구토를 유도한다. 구토물을 다시 마시라는 무정한 명령이 반복되며 남성들의 극심한 고통이 극대화된다. 대변 섭취 장면 또한 집중 조명되며, 남성들이 대변을 삼키며 울먹이며 무릎 꿇고 있는 모습과, 그녀의 발로 입을 강제로 벌린 채 최고의 쾌락을 추구하는 장면이 담긴다. 독특한 주제와 차별화된 연출로 완성된 이 작품은 구토와 스카트 애호가라면 반드시 봐야 할 필견의 타이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