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르누르 로션 배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 드디어 등장! 〈누르누르 로션 배틀 3〉에서는 브래지어 없이 입은 캐주얼 복장부터 하이컷 레오타드, 수영복은 물론 상의 탈의 상태까지 다양한 의상을 입은 여자들이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오직 항복만으로 승부를 가리는 독점적인 '서렌더 매치' 형식으로, 총 3라운드에 걸쳐 진지한 격투가 펼쳐진다.
번들거리는 오일로 뒤덮인 몸을 붙잡고 힘을 겨루는 과정에서 미끄럽고 윤기 나는 촉감과 매끄러운 동작이 강조되며, 미끄러지기 쉬운 몸을 어떻게 균형 있게 다루는지가 승리의 핵심이 된다. 젖가슴이 비치는 장면, 옷이 벗겨지는 사고, 음모가 드러나는 장면들이 빈번하게 등장하고, 패배자에게는 굴욕적인 벌칙 게임이 주어져 긴장감이 끊이지 않는다.
이 매치는 '서렌더 매치' 룰을 따르며, 승리는 오직 항복으로만 결정된다. 3라운드 중 2라운드를 먼저 이긴 쪽이 최종 승리하지만, 모든 경기는 3라운드까지 반드시 완주한다. 때리기, 던지기, 깨물기, 눈 찌르기, 무기 사용은 엄격히 금지된다. 패배자는 수치스러운 벌칙 게임을 반드시 수행해야 한다.
번쩍이는 노출 장면, 반복적인 음부 샷, 끊임없는 피부 노출이 가득한 이 미끄러운 로션 배틀은 여성 간의 치열하고 격렬한 대결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