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소녀가 매력적인 발의 매력을 마음껏 선보이는 작품. 등장 인사와 함께 발 크기 측정, 개인적인 이야기, 클로즈업 촬영, 상세한 관찰 장면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특히 클로즈업 촬영은 본인이 직접 카메라를 조작해 더욱 친밀한 움직임을 담아냈다. 극한의 근접 촬영을 통해 발바닥의 미세한 질감과 움직임이 생생하게 드러나며, 마치 마법에 빠진 듯한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마지막에는 발자국을 남기는 특별한 코너로 마무리하며 순간을 영원히 간직한다. 솔-엠의 대표작으로, 야마자키 호노카와 시미즈 유이가 선사하는 수많은 하이라이트가 기다리는 필견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