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은 하드코어 간지럼 실험으로, 첫 번째 작품에서 나타났던 호흡 곤란과 경련 같은 심각한 문제들을 한층 더 심화시킨다. 마츠자카 루이와 아오야마 아리사는 극한까지 밀고 간 테스트 속에서 점점 더 극단적인 상황에 노출된다. 특히 아오야마 아리사의 경험은 더욱 강렬한데, 비명을 질릴수록 호흡 곤란이 악화되지만 기절 직전까지도 간지럼은 끊임없이 계속되며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충격을 안긴다. 장면 하나하나의 잔혹함이 매우 극심하여 이 작품은 특히 주목할 만하며 ★★★★ 수준의 잔인함을 그대로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