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정교사는 어쩐지 항상 브래지어 없이 등장한다. 블라우스 사이로 엿보이는 섹시한 가슴골은 마치 유혹의 덫처럼 내 마음과 정신을 사로잡는다. 공부에 집중하기는커녕 나는 계속해서 음란한 상상에 빠져든다. 여자와의 경험이 전무한 나조차도 그녀를 볼 때마다 펄떡이는 자지가 참을 수 없이 욱신거린다. "아직 어리니까... 네 그게 이렇게 왕성한 것도 놀랍진 않지..."라며 내 과외 선생님은 축축한 눈빛으로 내 딱딱하게 선 자지에 손을 뻗치며 금기된 수업을 시작한다. 그 순간, 내 마음과 몸은 완전히 압도당하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