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멈이 새 레이블 '푼 데레쿠라'를 런칭합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세이라'는 늘 작고 평평한 가슴 때문에 자신감이 없었던 신인 여배우입니다. 처음 촬영이라 긴장한 채로 카메라 앞에 섰지만, 평평한 가슴을 가진 여성의 매력을 당당히 표현하고자 하는 결심으로 촬영에 임했습니다. 촬영이 진행될수록 점차 자신감을 얻어가며, 쾌감을 느낄 때마다 젖꼭지가 반응하여 곧게 서는 등 눈에 띄는 변화를 보여주었고, 그 성장 과정이 인상 깊습니다. 이 작품은 작고 평평한 가슴의 아름다움에 주목하게 만들 소지가 있어 팬들 사이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미니멈은 빈유 여성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빈유는 재능입니다!) *본 작품에는 만 18세 미만 출연자가 출연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