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식 애호가 감독이 선보이는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 이번에는 가죽 벨트, 로프, 비닐 포장지, 맨손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강도 높은 딥스로트 씬을 연출한다. 두 여성이 처음 경험하는 질식의 고통 속에서 신음하며 괴로움을 참아내는데, 일그러진 얼굴, 흰자위를 드러낸 눈, 끊임없이 흘러내리는 타액이 극한의 쾌감을 자아낸다. 감독은 참을 수 없는 욕망에 휘말려 여인들의 머리를 붙잡고 직접 딥스로트를 시전, 관객들을 강한 흥분과 자극으로 몰아넣는 충격적인 장면을 연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