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를 받아도 나이가 들어서도 야뇨를 겪는 여성들과 잠들자마자 곧바로 침대에 오줌을 누는 여고생까지, 야뇨로 고통받는 성인 여성들을 초청해 실제 상황을 기록한 드문 프로젝트. 이번 편에는 치료에도 불구하고 야뇨가 계속되는 여성과 잠들자마자 바로 침대에 오줌을 누는 여고생의 모습을 담았다. 야뇨 장면 촬영은 일반 촬영보다 훨씬 더 큰 어려움을 동반한다. 제작진은 그 일시적인 순간을 포착하기 위해 철저한 준비와 신중한 대응으로 각별한 주의를 기울인다. 이에 대한 그들의 헌신은 뜨거운 박수와 찬사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