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웍스는 아이비웍스가 제작한 작품으로, 연쇄적으로 초등학교 여학생을 대상으로 한 강간 범죄를 기록한 비디오테이프가 수색 직전 공범들에 의해 회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해당 영상이 유출된 경위는 아직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 용의자는 43세의 무직 남성 S.K.로, 당시 13세 소녀 세 명을 상대로 한 스토킹 및 추행, 강간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이 사건은 피해자 중 한 명이 임신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수면 위로 드러났으며, 용의자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조사는 현재 진행 중이다. 본 작품에는 만 18세 미만 출연자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