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동안 한 소녀가 자신의 방에서 매일 자신을 촬영하며 카메라 앞에서 더러워진 팬티 상태를 보고하는 독특하고 강렬한 컨셉의 작품. 귀여운 외모와는 대조적으로 팬티는 놀랄 만큼 지저분하며, 착용한 지 5일째 된 팬티에는 끈적한 야위 치즈가 가득 차 있다. 이 영상은 소녀가 사용한 팬티를 들이마시며 자위하는 장면을 생생하게 담아냈고, 인공적인 연출 없이 개인 공간만의 사적인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했다.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일상 속에 숨겨진 기묘한 매력이 이 작품의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