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텔레비전이 선보이는 대담한 포토 갤러리. 실제 음모가 가리지 않고 그대로 노출된 무수정 이미지를 공개한다. 큐레이터 유우리 마이나와 마시로 앙이 장난기 가득한 분위기로 이끄는 이번 컬렉션에는 다양한 여성들의 음모를 담았다. 코인 세탁소에서 헌팅한 여대생, 여성 전용 항노화 마사지 업소를 찾은 고객, 그리고 외도하는 아파트 주부들까지. 파라다이스 텔레비전만의 독특하고 집요한 수집 방식 덕분에 이처럼 희귀한 음모 표본들을 여과 없이 확인할 수 있다. 음모 감상 후에는 그 아래 숨겨진 매력까지 마음껏 즐기며 더욱 깊은 쾌감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