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출신 미녀 마리아는 마치 과학 조사처럼 자신의 신체를 상세하게 검사받는다. 평소에는 거의 주목받지 않는 부분들인 유두 주변의 크기, 음핵의 크기, 항문 주변 주름 수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생활 부위가 꼼꼼하게 기록된다. 마리아의 가슴 둘레는 G컵 93cm, 엉덩이는 100cm를 넘어서며, 통통한 체형이 데이터베이스처럼 철저히 문서화된다. 첫 경험이 있었던 나이, 자위 빈도, 이전 성관계를 맺었던 상대의 수 같은 개인 정보도 정성스럽게 기재된다. 측정이 끝난 후 마리아는 본격적인 성관계 장면으로 넘어가며, 민감한 성감대가 하나하나 자극된다. 마지막에는 질내사정이 담기며, 쾌락의 물결에 휩싸인 마리아의 모습이 포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