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ZO가 선보이는 '뷰티 컬렉션' 49번째 작품에는 카리스마 있는 부드러운 매력을 지닌 칸다 루나가 등장한다. 그녀는 주인님께 온전히 헌신하는 성실하고 세심한 메이드로 분한다. 칸다 루나는 주인님을 깊이 사랑하며, 그의 향기만 스쳐도 자연스럽게 자위에 빠진다. 자신의 감정을 다 알고 있다는 듯이 주인님은 그녀의 몸을 정열적으로 애무하고 유혹하기 시작한다. 쾌락에 떨면서도 변함없는 헌신을 보여주는 그녀의 모습은 보는 이마저 매료시킨다. 이처럼 매력적인 연기는 누구나 곁에 두고 싶은 메이드를 꿈꾸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