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부의 복합 건물 내에 위치한 '하루 ● 비뇨기과'라는 이름의 클리닉이 있다. 겉보기에는 평범한 의료 클리닉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의료 면허 없이 불법적으로 의사 행세를 하는 소아성애자 변태가 운영하고 있다. 그는 진료라는 명목 하에 미성년자인 여고생 환자들에게 비열하고 비인도적인 방식으로 음란 행위를 반복적으로 강요한다. 또한 자신의 카메라를 이용해 이러한 행위를 몰래 촬영하며 범죄 행각의 추악한 기록을 남기고 있다. 본 작품은 이 어두운 의사의 죄악스러운 행동을 그려내며, 그의 타락과 잔혹성을 폭로하는 이상하고 충격적인 묘사를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