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의 기리시마 유리코는 결혼 8년 차로, 자녀는 없지만 회계사라는 직장 생활과 가정을 잘 양립하며 남편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29세의 무로타 히로코는 결혼 3년 차로, 자녀는 없지만 치과 병원 접수원으로 일하며 평소의 일상에서 성취감을 느끼고 있다. 28세의 하라다 사치코는 결혼 4년 차로, 영업사원으로 열심히 일하며 혼자 살고 있다. 27세의 오소네 유키리는 결혼 4년 차로, 자녀는 없지만 은행원으로서의 책임감과 가족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성실하게 살아가고 있다. 네 여자는 각자의 직업과 기혼 생활에 대해 솔직한 생각과 감정을 나누며, 매일 마주하는 현실을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