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시 코모리는 평범한 OL처럼 보이지만, 사실 전투 닌자 부대 '스콜피온'의 일원이다. 그녀의 직장은 스콜피온의 본부이자, 일상 속에 놀라운 비밀을 품고 있다. 어느 날, 코이시는 골고다의 은신처에 잠입하는 극도로 위험한 임무를 맡는다. 중심 기지에 침투한 그녀는 수많은 좀비들에게 둘러싸인다. 좀비들을 물리치지만 끊임없이 몰려오는 적들에 점차 정신과 육체가 압도당한다. 온몸이 핥기 당하며 벌거벗겨지고, 좀비의 정액과 오줌에 흠뻑 젖은 채 결국 기진맥진 쓰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