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0일, 나는 낚시를 즐기기 위해 혼자 강가에 갔다. 그때 낯선 누나가 다가와 함께 놀자고 했다. 우리는 물총 놀이를 하며 서로 흠뻑 젖혔고, 결국 누나는 옷을 벗고 강물에 헤엄치기 시작했다. 이후 나는 그녀의 집에 가서 게임을 하며 레슬링 놀이도 했다. 이내 그녀의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는 놀이를 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친구의 음경이 발기했다. 그 상태에서 누나는 친구의 음경을 문지르고 빨아주며 하얀 액체를 뱉어냈다. 그것을 본 나는 약간 두려워졌고, 친구와 함께 서둘러 집으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