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의 '여자 프로레슬러 트레이닝' 시리즈 세 번째 작품은 다양한 각도에서 프로레슬러 여성들의 훈련 장면을 과감하게 담아낸다. 경쟁용 수영복과 하이컷 레슬링 부츠의 조합은 마치 잠재된 욕망을 자극하는 듯한 매력을 발산한다. 땀으로 반짝이는 몸 위로 빛이 흐르며 피부의 부드러운 질감과 강렬한 움직임의 역동성이 극명하게 드러난다. 본 작품은 실제 싸움 장면보다는 스타일화된 이미지에 초점을 맞추어 시각적 자극과 판타지를 동시에 제공한다. 이 매혹적인 작품을 통해 프로레슬링 세계만이 지닌 은밀한 매력을 경험해보자. (슈퍼 소닉 세틀라이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