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로 수학여행을 온 여교사와 여학생이 정체불명의 이유로 떨어져, 각각 남성 전용 다실로 향한다. 그곳에서 여교사는 특별한 비공개 지도를 요청하며 둘 사이에 깊고 밀도 높은 관계가 형성된다. 촛불의 어스름한 빛 아래, 둘은 오줌을 이용해 말차를 준비하며 방뇨와 관장 행위를 즐긴다. 마지막 장면에서 오토코노코가 합류하고, 삼인은 가이세키 요리 스타일의 수업을 방불케 하는 스카트로 플레이에 빠진다. 신비롭고 섹슈얼한 분위기가 서려 있는 단 하나의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