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물을 공유하는 잡지를 통해 만난 아마추어 커플 두 쌍이 등장하는 스윙 테마의 작품. 일상에서 벗어나 서로의 파트너를 교환하며 새로운 관계의 형태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실제 스윙어들의 생활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며, 강렬한 성적 장면들이 관객을 사로잡는다. 또한 각 커플이 원래의 배우자와의 유대를 어떻게 더 깊게 만들어가는지 섬세하게 그려내어, 몰입도 높고 자극적인 작품으로 완성됐다. 제작사: F프로젝트, 출연: 미야마 란코, 오오코우치 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