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 사는 여고생 레나를 만났다. 처음엔 별로 예쁘지 않을 것 같아서 아마추어 만남에 응한 건 아닐까 생각했지만, 실제로 만나보니 아이돌 급의 외모에 금세 매료된다. 호텔로 바로 가고 싶은 충동을 참으며 먼저 저녁 식사부터 즐긴다. 이후 호텔로 함께 이동해 천천히 사랑을 나눈다. 아직 발육이 덜 된 몸매지만, 민감한 부위를 자극하면 레나는 떨리며 격하게 반응한다. 그녀의 순수함과 솔직한 반응이 무엇보다 매력적이다. 점점 깊어지는 친밀감의 자연스러운 흐름에 도저히 저항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