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마유카는 선배 카호를 목에 줄을 매달고 의식을 잃은 채 발견한다. 당황한 마유카는 그녀의 상태를 확인하고 구조를 시도하지만, 카호는 자위적 질식 행위 중이었다며 마유카에게 그 쾌락을 직접 경험해보라고 유혹한다. 처음엔 거부하던 마유카는 점차 카호에게 목이 조여지는 감각에 빠져들며 반복적으로 의식을 잃고 깨어나기를 반복한다. 이 과정 속에서 그녀는 질식의 쾌감에 점점 눈을 뜨게 되고, 카호는 로프와 장갑을 이용해 마유카의 가장 민감한 부위를 자극하며 그녀를 점점 더 깊은 절정으로 몰아넣는다. 쾌락이 극에 달하면서 마유카의 정신은 서서히 붕괴되어가고, 결국 질식의 환락에 중독된 타락한 여자로 변해간다.
스튜디오: 트라우마 아트
레이블: 트라우마 X
시리즈: 이상야릇한 엑스터시
장르: SM, 흰자위/기절, 자위, 목조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