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AV에서 제작한 이 작품은 여왕님 레일라 나쓰메와 타카자와 사아야가 엄격한 식사 제한을 받는 마조히스트 남성을 괴롭히는 장면을 전편으로 담아냈다. 여왕님 본인이 카메라를 직접 들고 촬영에 적극 참여하며, 잔혹한 장면을 극도로 생생하게 연출한다. 마조히스트 남성이 섭취하는 모든 음식은 여왕님의 발 아래에서 완전히 짓밟힌 후 주어지며, 그 전 과정이 섬세하게 기록된다. 타카자와 사아야도 가세해 두 명의 아름답지만 개성 다른 여성 괴롭힘꾼에게 동시에 발로 짓밟히고 지배당하는 극한의 상황이 펼쳐진다. 안면기승위와 끊임없는 간지럼 등 남성을 고통 속에서 비틀어지게 만드는 수모 행위가 가득 담겨 있으며, 극한의 변여와 기승위를 꿈꾸는 마조히스트 남성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추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