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중인 남편이 퇴원을 앞두고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자 아내는 남편의 요구에 못 이겨 펠라치오를 하게 된다. 옆 병실에 환자가 있다는 사실도 무시한 채 두 사람은 수차례 질내사정을 반복한다. 그때 인근 병실 환자의 아내가 면회를 오자 남편은 그녀의 몸매에 매료되어 복도에서 강제로 덮쳐 성폭행한다. 한편 자신의 아내에게 정사를 당하지 못한 남편도 결국 참지 못하고 병실 안에서 다른 남자의 아내를 덮쳐 격렬한 관계를 이어가며 연이은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