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서리 자위는 여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해봤을지도 모른다. 성에 대한 지식이 부족했던 어린 시절, 책상 모서리가 음부를 누르는 감각이 뜻밖에도 쾌감을 준다는 것을 우연히 알게 되는 순간. 그 감각에 이끌려 천천히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이며 책상 모서리를 음부에 비비는 것만으로도 전에 느껴보지 못한 쾌락의 물결이 밀려온다. 그 충격적인 순간 이후, 많은 여자아이들은 주변에 아무도 없을 때 몰래 또 그 감각을 느끼기 위해 반복하게 된다. 한 번 시작하면 끝낼 수 없는 충동. 본작은 전원 오리지널 촬영로, 13명의 여자들이 이 충동에 휘둘리는 생생하고 솔직한 순간들을 담아냈다. 순수한 호기심과 강렬한 첫 쾌감의 경험을 직접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