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남자친구랑 사귈 땐 정기적으로 성관계도 하고 거의 매일 만났잖아. 그런데 이제 와서 "어차피 섹스도 안 하니까 그냥 헤어지자"라고? 그럼 처음부터 우리 관계를 얼마나 진지하게 생각한 거야? ㅋㅋㅋㅋ 내 연락은 무시하면서 남자친구 전화만 받고선 내게로 달려와? 이미 보지도 축축하고 질질 흐르면서 말이야. "역겹고 무서워"라고 하지만 전혀 설득력 없잖아. "일 때문에 불려갔다"고 거짓말 치고선 결국 나 혼자 남겨두고 떠났지? ㅋㅋㅋㅋ 또 혼자야 ㅋㅋㅋㅋ 이 나이에 결혼도 생각하게 되는데… 혹시 나 진짜로 그 남자친구하고 결혼할 생각이었을지도 몰라? ㅋㅋㅋ 미안, 베이비. 내가 기회를 이용해서 널 생으로 후 creampie까지 해버렸지 뭐야. 네가 계속 "나한테 더 원해!!!"라고 애원하면서 질내사정을 요구했던 거잖아. 만약 임신하게 되면 가엾은 네 남자친구한테 책임지자고 빌어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