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카나 나오가 프레스티지 소속 전속 여배우로서 그녀의 뛰어난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작품 《포르노스타》에 주연을 맡았다. 베테랑 AV 감독 마츠오가 연출한 이 작품은 자촬 스타일의 장면들을 통해 강렬한 연출과 생생한 표정 연기를 담아냈다. 와카나 나오는 교복 차림의 상대와 정장을 입은 또 다른 상대와 각각 성관계를 나누며 서로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특히 능숙한 펠라치오 기술을 강조한 클로즈업 장면이 인상적이다. 후배위 장면에서는 등 뒤에서 세게 박히는 자극에 신음하며 비틀거리고, 정열적인 육감과 에로틱한 긴장감이 뒤섞인 연기를 펼친다. 조명이 집중된 어두운 방 안에서 펼쳐지는 섹스 장면들은 더욱 깊이 있는 분위기를 자아내며, 단단한 음경이 그녀 안을 왕복할 때 드러나는 황홀한 표정이 관객을 압도한다. 성적 도구로 자극받으며 장신의 몸을 젖히고 극치에 달하는 클라이맥스 장면은 이 작품의 백미로, 강렬한 유혹의 매력을 극대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