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하교하는 여고생들이 교묘한 손길의 치한에게 습격당한다. 기차, 버스, 서점, 게임센터 등 다양한 장소에서 치한의 자지가 그녀들의 몸에 문대이며 공격을 시작하고, 처음엔 저항하던 소녀들도 점차 신체가 반응하기 시작하며 달콤한 신음이 입 밖으로 새어 나온다. 치한은 도망치는 그녀들을 끝까지 추격해 외진 장소로 몰아넣고 질내사정을 한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은 갑작스러운 쾌락과 강렬한 긴장을 동시에 전달한다. 몰입감 있는 리얼한 연출로 소녀들의 혼란과 점점 고조되는 흥분의 감정이 생생하게 포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