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 여자 오오시로 카에데가 "나는 자지가 좋아! 정액도 좋아!"라는 과감한 카피로 등장한 정액 중심 작품. 한 주 동안 여러 남성들로부터 엄청난 양의 정액을 받아내며 입안 가득 채우고 온몸에 뒤집어쓰는 그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강렬한 표정 변화와 열정적인 연기는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다. 오오시로 카에데의 마지막 AV 출연작이라는 점에서 팬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레이디크스 소속 레이블 neo (레이디크스)의 작품으로, 3P/4P, 손 코키, 얼싸/안면발사 등의 장면이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