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를 걷던 중, 한 헌팅남은 패션 설문 조사라는 명목으로 젊고 아름다운 유부녀에게 접근한다. 최근 결혼한 그녀는 아직까지 정조를 지키며 도덕적인 기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약간의 자극에도 매우 민감한 신체를 가지고 있다. 란제리 체크로 시작된 상황은 금세 바이브레이터 사용으로 이어지고, 처음엔 주저하던 그녀도 점차 정신을 잃으며 몸이 내면의 거부감에도 불구하고 반응하기 시작한다. 결국 젊은 아내는 수차례의 강렬한 오르가즘을 경험하며 풍부한 질내사정을 받고, 깊은 만족감 속에 절정을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