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아트의 델럭스 파리스 레이블로 출시된 <극한의 망상 발명 시리즈>의 작품. 네 명의 참가자가 등장하는 리얼리티 보고서 형식의 시리즈로, 생생하고 여과 없는 현실을 그대로 담아낸다. '나무 아미타 불타'를 외친다 해도 신의 보호는 찾아오지 않으며, 참으로 혹독하고 현실감 넘치는 상황에 내몰린다.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강제적인 상황과 그들이 마주하는 냉혹한 고통을 극도로 사실적으로 묘사하여 관객들에게 강렬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강간, 수치를 주제로 한 작품으로 미도리카와 아야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