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여자에게 다가가고 싶지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상대를 찾기란 어렵다. 그런 때에 등장하는 것이 점성술사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점을 보는 데 관심이 있으며 자신의 고민을 들어주는 상대를 원한다. 그중에서도 '가슴 점보기'라는 독특한 방식을 사용하는 점성술사는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처음에는 수줍어하지만, '점 보기'라는 명목 하에 여성들은 점차 긴장을 풀고 가슴을 드러내며 점성술사가 만지고 마사지하게 허용한다. 이 과정에서 흥분이 고조되며 서로의 몸은 점점 가까워지고, 결국 완전한 성관계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