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아리모리 미카코가 가정교사로 일하는 상황에서, 아들 유우지의 학원 선배 고스케가 과외를 받기 위해 그녀를 찾아온다. 아들 유우지는 전혀 눈치 채지 못한 채, 미카코와 고스케 사이에 교사와 학생을 넘어서는 은밀한 욕망이 싹트기 시작한다. 유우지가 바로 옆 방에서 공부하는 와중에도, 미카코는 고스케의 굵은 음경을 정성스럽게 빨며 격렬한 육체적 교감을 나눈다. 그러던 어느 날, 유우지는 우연히 그 장면을 목격하고 어머니에게 고백한다. "엄마… 나한테도 그거 가르쳐줘." 이 말과 함께 이야기는 충격적인 전환을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