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생 순수하고 무경험한 소녀 모토하라 쥰은 니이가타에서 도쿄로 여행을 떠나 사랑하는 오빠와 재회하려 한다. 학교를 빼먹고 대도시에 도착한 그녀는 오빠와 연락이 닿지 않자 낯선 도시의 복잡한 환경 속에서 금세 길을 잃고 불안에 휩싸인다. 이를 눈여겨본 악의적인 남성들이 차례로 접근하며 위선적인 친절을 베풀어 신뢰를 얻고, 순진한 그녀는 점차 그들의 유혹에 빠져들어 집단 성폭행을 당하게 된다. 마침내 오빠를 만나 재회하게 되지만,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지며 그녀의 삶은 완전히 뒤바뀌고 만다…
체리즈의 "폭유는 보기만 해도 충분하다!" 시리즈에서 선보이는 이 강렬한 드라마는 모토하라 쥰의 생생하고 감정적인 연기를 담아내며, 거유의 자연산 큰가슴과 미소녀다운 매력을 비롯해 자매 간의 긴장감, 노골적인 파이즈리 장면, 잔혹한 얼싸 및 안면발사 클라이맥스까지 폭넓게 그려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