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시즌이 시작됐다! 시리즈 7번째 작품으로, 채용이라는 이름 아래 만연한 성희롱을 사실적으로 그려낸다. 비정상적인 채용 담당자들이 여대생들을 면접이라는 명목 하에 유린하는 충격적인 현실을 목격하라. 이 폭로는 취업 준비생 여성들이 채용 심사라는 이름 아래 선정적인 요구와 성희롱에 시달리며 극한으로 내몰리는 과정을 드러낸다. 면접은 곧바로 성폭행으로 번지며, 여대생들은 잔혹한 채용 담당자들에게 무자비하게 침해당하고 고통 속에 울부짖는다.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제작된 이 작품은 일본의 취업 문화 이면에 도사린 충격적인 현실을 고발한다. 성희롱과 성폭행에 휘말리는 여대생들의 극한의 이야기를 통해 채용 과정의 어두운 이면을 날것 그대로 보여주는 강렬한 스토리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