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줍어서 얼굴이 붉어질 정도의 '성' 간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 시설에 대한 내부 고발 보도. 이번 조사에서는 부상으로 인해 자위가 어려운 환자들에게 간호사들이 직접 도와준다는 소문을 확인하기 위해 다시 찾아간다. 엄격한 태도로 유명한 간호사들이 성실한 재활 후 보상으로 환자에게 자위 보조를 해준다는 것이 정말 사실일까? 또한 병원은 성가신 민원 환자들을 어떻게 처리할까? 그들을 몰아내기 위해 사용하는 충격적인 방법이란 무엇일까? 이 보도는 직접 체험을 통해 그 이면의 진실을 폭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