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남자들은 만지는가? 왜 여자들은 자신들이 만져지도록 허용하는가? 교복, 간호사 복장, OL 차림을 한 아름다운 젊은 소녀들이 순수하고 무방비한 자세로 서 있다. 그들의 외모에 매료된 남자들은 이성을 잃고 더러운 손으로 그녀들의 몸을 더듬기 시작한다. 폐쇄된 공간 안에서 도덕은 붕괴되고 불법적인 행위가 벌어진다. 제복을 입은 소녀들의 몸은 순결과 유혹을 동시에 담고 있으며, 그 아름다움은 보는 이들을 홀린다. 이러한 장면들 속에서 또 하나의 이야기가 탄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