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와 그녀의 아들 다다시는 서로의 몸을 갈망하는 일상 속에 빠져들었다. 며칠 전 사유리가 다다시가 자위하는 장면을 우연히 목격하면서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 그녀가 다다시를 마주했을 때, 그는 자신이 몰래 엄마가 옷을 갈아입는 모습을 보며 흥분했다고 고백했다. 그 이후로 그는 계속해서 자위를 하게 되었고, 사유리는 조심스럽게 그의 손을 이끌어주며 사정하게 도와주었다. 서로의 감정을 조심스럽게 인정하면서, 그들 사이에는 새로운 관계가 서서히 형성되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