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쿠로키 마이는 설거지를 하며 아들이 보지 못하는 곳에서 큰엉덩이를 노출한 채 방치한다. 아들이 이를 발견하고 경고하려 하지만 그녀는 무시한다. 그날 저녁, 아들의 친구 히로가 집에 놀러 온다. 마루를 닦는 도중 쿠로키 마이는 태도를 의도적으로 바꾸며 히로를 유혹하고 결국 둘은 정사를 나눈다. 다음 날, 쿠로키 마이가 목욕 중일 때 아들은 몰래 들어와 그녀의 엉덩이를 애무하기 시작한다. 일상 속에 숨겨진 욕망과 가족 간의 유대, 비밀스러운 관계를 그린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