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웍스의 이제는 아이콘적인 존재가 된 '치한 버스' 시리즈의 최신작이 드디어 등장! 이번에는 아름다운 G컵 여고생 "사쿠라 유이"가 새로운 희생자가 된다. 이 작품의 가장 눈에 띄는 점은 평범한 남성 승객이 눈앞에서 서서히 포식자로 변모하는 소름 끼치는 장면이다. 치한 행위는 용서될 수 없는 범죄이며, 한 번 이 악몽에 갇히게 된 여고생은 절망에 찬 비명을 지르며 도망치려 해도 벗어날 수 없고, 질내사정을 반복적으로 당하며 고통받아야 한다. 단순한 폭력성을 넘어서, 승객들의 허울뿐인 안전감을 교묘히 악용하며 긴장감은 끝없이 치솟아 소름 돋는 클라이맥스로 치달아간다. 순수하고 무방비한 여고생의 이미지와 대비되는, 이 시리즈의 새로운 공포스러운 장편.